규정 넣기
새 규정 만들기 (제정)
조 번호·체계·부칙은 코드가, 조문 문장은 AI가 씁니다 · 하네스가 법령 문체·근거·정합성을 검사현행 규정
개정 의도
지난 안건
이 브라우저(또는 이 PC)에 저장됨개정안
신구조문대비표
정합성 점검
코드가 검사: 깨진 인용, 번호 누락, 부칙버전 이력
일부통과 시뮬레이션
관문
시뮬 관람
질의응답 대담을 미리 봅니다 (안건은 바뀌지 않음) 위원 모델 담당자 모델▶ 재생을 누르면 사회자 개회부터 위원 질문, 담당자 답변, 꼬리질문까지 차례로 진행됩니다.
수용·일부수용은 적은 내용대로 개정안을 고쳐 새 버전을 만들고 대비표를 다시 그립니다. 앞에서 한 답과 숫자가 어긋나면 노란 경고가 뜹니다.
결과물
최종 신구조문대비표
검토의견 반영 결과표
예상 질의 답변집
대외 대응 문서
확정안과 관문 질의응답을 재료로 작성 · 근거 없는 숫자는 하네스가 막고 [자료 입력]으로 비움위 버튼으로 문서를 만듭니다. 관문을 많이 거칠수록 실제 질문과 답변이 재료로 쓰입니다.
부수 문서
절차마다 실제로 만드는 문서 · 모르는 값은 [○○ 입력] 칸으로 비움 · 숫자는 사실 시트와 대조버튼을 누르면 기관 유형에 맞는 꼴로 만듭니다 (조례는 입법예고, 중앙부처 훈령은 행정예고, 학교는 의견 수렴 안내).
시행 준비
통과 후 알리기·민원 대응 · 숫자는 사실 시트(확정안)에서만 · 홍보물 숫자는 코드가 대조달라지는 점
사실 시트 · 모든 홍보물과 민원 답변의 원본영향 기관·공문 수신처
바뀐 조문과 그것을 인용하는 조문에서 소관·집행·협의·보고·적용 대상을 코드가 뽑음보도자료
정부 보도자료 꼴(보도 시점·제목·부제·리드·주요 내용·관계자 말·담당 부서)과 기자 예상 질문 3개.
예상 민원·대응 방향
적용 대상별 민원인 관점의 예상 민원을 위험도 순으로, 대응 방향·근거 조문·담당 부서·FAQ와 함께.
채널별 안내 문구
홈페이지 공지, 문자(90바이트 이내, 코드가 셈), 가정통신문(학교), SNS.
카드뉴스
6장 고정 틀 · 숫자는 사실 시트에서만 · 이미지 생성 AI 안 씀 · 대체텍스트 포함약속 관리표
관문 답변 속 "마련하겠습니다·점검하겠습니다" 등을 모아 시행 후 점검 때 이행 여부를 묻습니다분석 도구
개정안 주변을 살피는 보조 도구관계 지도
상위법 · 인용하는 조문 · 바뀐 조문 · 질문 · 질문한 참여자 · 약속 — 이견이 남은 조문은 주황안건을 만들고 관문 질문을 받은 뒤 그리면 쟁점이 어디에 몰렸는지 보입니다.
유사 규정 비교
"다른 시·도는요?" 질문 대비 · 법령정보센터의 실제 다른 기관 규정과 바뀐 조문을 비교 (웹판은 스냅샷) · 비교 결과는 시뮬 관람 답변의 재료로도 쓰임상위법 인용 점검
규정 속 「법령」 제N조가 현행 법령에 실제로 있는지 · 법령정보센터(웹판은 스냅샷)와 대조설정
기관마다 절차·참여자·모델을 바꿔 씀 (설정 파일)AI 모델
OpenAI 호환 방식 하나로 연결합니다. 내부망 서버(vLLM·Ollama 등)는 주소·모델명·키만 바꾸면 됩니다. 키가 없으면 연습 모드로 전 과정이 돌아갑니다.
모델 비교
같은 안건을 모델마다 돌려 정상 구동을 확인 (2종 이상 구동 입증)모델마다 개정안 작성과 첫 관문 질문까지 돌립니다(모델당 AI 호출 4~8번). 대비표와 정합성 점검은 코드가 하므로 모델과 무관하게 같은 기준으로 잽니다.
평가: 신구조문대비표 정확도
실제 법령 개정 사례를 국가법령정보센터 공식 신구조문 데이터와 비교하네스
어떤 모델을 꽂아도 같은 기준을 통과하게 하는 검사층 · 코드가 고침(FIX) / 막고 다시 요청(BLOCK) / 통과하되 표시(WARN)규칙 목록 보기
기관 유형 (통과 절차)
기관마다 관문·참여자·관점·근거를 직접 고쳐 씁니다 · 기본 설정은 그대로 두고 기관 수정본을 따로 저장관문(gates)마다 id·name·desc·basis(근거)·personas(name·role·view·tone·level=우호/중립/엄격)를 적습니다. 저장하면 이 브라우저(또는 이 PC)의 기관 설정으로 쓰이고, 기본 설정은 바뀌지 않습니다.